회사/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MES 직무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임베디드SW 관련해서 부트캠프를 진행하다 MES 개발 직무에 관심이 생겨 지원하려고 하는데 궁금한 내용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1. MES에서는 실시간 상태 처리나 이벤트 기반 데이터 흐름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나요? 2. 실제 현업에서도 설비 상태 모니터링이나 관제 화면 개발 비중이 큰 편인가요? 3. PLC/SCADA 연동 업무는 개발자가 어느 정도까지 이해해야 하나요? 4.신입 개발자가 처음 프로젝트에 투입되면 주로 어떤 역할부터 맡게 되나요? 5. 운영 시스템 관점에서 MES 개발자가 가장 중요하게 가져야 하는 사고방식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2026.05.08
답변 5
JSM0308FPT코과장 ∙ 채택률 60%채택된 답변
1. 보통 PLC로 들어오면 MES가 DB에 저장해서 필요한 곳에 씁니다 2 네 3기본구조는 이해해야합니다 4. 신입은 보통 화면 수정이나 로그 확인 간단 개발을 맡습니다 5. 아무래도 문제가 생겼을때 추적 가능한지를 주로 보는것같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MES는 단순 웹개발보다 생산 흐름과 설비 데이터를 이해하는 제조 IT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임베디드나 전자 기반 이해도가 있으면 생각보다 잘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무에서는 이벤트 기반으로 설비 상태값이나 생산 이력을 수집하고, DB와 메시지 큐를 통해 처리하는 구조가 많습니다. 설비에서 PLC SCADA OPC 같은 방식으로 데이터를 받고 MES에서 이를 저장 분석 화면화하는 흐름입니다. 신입은 보통 화면 개발이나 이력 조회, 알람 로직 수정, 인터페이스 테스트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점점 설비 연동이나 공정 로직까지 맡게 됩니다. 중요한 건 단순 코딩보다 생산이 멈추면 안 된다는 운영 관점입니다. 데이터 누락이나 지연 하나가 실제 생산 차질로 이어질 수 있어서 안정성 예외처리 로그 관리 마인드를 굉장히 중요하게 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MES는 생각보다 단순 웹개발보다 “현장 데이터 흐름” 이해가 정말 중요한 직무입니다. 실제로는 PLC → SCADA → MES → ERP로 이어지는 구조를 많이 사용하고, 설비 이벤트나 생산 상태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해 DB와 메시지 기반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업에서는 설비 모니터링 화면, 알람, 생산 이력 추적 기능 비중도 꽤 큰 편입니다. PLC/SCADA는 개발자가 직접 제어로직을 짜기보다 통신 구조와 태그 개념, OPC 같은 연동 방식 정도를 이해하면 큰 도움이 됩니다. 신입은 처음부터 핵심 로직보다 화면 수정, 인터페이스 연동, 로그 분석, 운영 대응부터 맡는 경우가 많습니다. MES 개발자는 결국 “코드”보다 생산 흐름과 장애 원인을 빠르게 파악하는 사고가 중요합니다. 임베디드SW 경험이 있다면 장비와 데이터 흐름 이해 측면에서 오히려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MES 개발 직무는 생산 현장의 실시간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 주로 메시지 큐나 이벤트 기반 아키텍처를 활용하여 끊김 없는 데이터 흐름을 관리합니다. 설비 상태 모니터링은 현장 가시성 확보를 위한 핵심 기능이므로 관제 화면 개발 비중이 상당히 높으며 PLC 및 SCADA 연동을 위한 통신 프로토콜 이해도도 필수적입니다. 신입 개발자는 주로 기존 시스템의 유지보수나 데이터 정합성 검증 업무부터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핵심 로직 개발 프로세스에 참여하게 됩니다. 운영 시스템 관점에서는 사소한 오류가 공장 가동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책임감을 바탕으로 예외 상황을 꼼꼼하게 설계하는 사고방식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MES는 쉽게 말하면 “공장의 실시간 생산 데이터를 수집하고 흐름을 관리하는 시스템”이라서 이벤트 기반 구조와 실시간 데이터 처리가 핵심입니다. 현업에서는 설비에서 올라오는 이벤트(가동, 정지, 알람)를 메시지 큐나 DB 트리거 방식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고, 실시간 스트리밍 구조도 사용됩니다. 모니터링/관제 화면 개발 비중은 꽤 큰 편으로, 생산 현황, 설비 상태, 불량률 등을 시각화하는 UI 개발도 중요합니다. PLC/SCADA는 직접 제어까지는 아니더라도 데이터 구조, 통신 방식(OPC, Modbus 등)은 이해해야 협업이 가능합니다. 신입은 보통 화면 개발, API 개발, 데이터 연동, 유지보수부터 투입됩니다. 가장 중요한 사고방식은 “개별 기능 개발이 아니라 공장 전체 흐름을 끊기지 않게 유지하는 시스템 관점”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반도체, 제약 취업 분야 고민
현재 인가경 대학교에 재학중인 화학공학과 재학생입니다. 요즘 반도체에 관한 관심이 생겨, 반도체 소재에 관한 과목을 듣고 이번 학기에 반도체 소자에 관한 과목을 들으려고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제약 분야에 관한 관심도 있었기 때문에 이번 방학에 제약 관련 교육을 들으며 제약에 대한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화공과이다보니 두 분야 모두 놓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지만 삼성 계열사들은 무슨 과목을 들었는지 확인을 한다고 하여 제약이나 반도체를 가려면 타과의 약제학을 듣거나 반도체 소자 과목 둘 중 어느 하나를 들어야 할지 고민 중에 있습니다.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만약 삼성 계열사를 가고 싶다면 서로 상반되는 취업 분야에 관한 과목이 크게 영향을 미칠까요? (EX. 제약 <-> 반도체 과목 / 반도체 <-> 제약 과목) 2. 제약, 반도체 분야의 현직자분들의 업무 강도를 듣고 비교해보고 싶습니다. 돈보단 워라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어, 이 부분이 가장 고민이 됩니다.
Q. 대졸자 고졸, 초대졸 이상 지원 질문
안녕하세요 대졸 신입 취준생입니다. 아무래도 대졸자다 보니 대졸 이상으로만 지원을 하고 있었는데, 요근래 제 주변에 취업에 성공한 지인들을 보면 그런 거 신경 안 쓰고 고졸, 초대졸 이상에도 막 지원하더라고요. 그러다 저도 면접이 잡혀서 보면 대졸 이상이지만 회사 규모가 좀 작은 느낌이라 고민이 많이 됩니다. 학력 신경 안 쓰고 회사 규모를 좀 보면서 지원을 해야할까요? 주변 지인들을 보면 웬만하면 중견이상으로 입사해서 더 고민이 됩니다.. 대졸자가 초대졸에 지원을 해서 입사를 하게 되면 얼마나 마이너스 인가요 ?
Q. 발전소 체험형 인턴 vs LS LEAP 아카데미 교육
안녕하세요. 전기제어공학과 졸업 후 전기·설비·자동화 직무를 준비 중입니다. 현재 발전소 체험형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지만 실무보다는 NCS·전공필기 공부 위주라 직무 경험을 쌓기 어렵습니다. 기존 팀 프로젝트도 자율주행·전기차 중심이라 자동차 외 업종의 전기직무에 지원할 때 활용이 어렵다는 피드백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LS ELECTRIC이 참여하는 500시간 PLC·자동화 교육을 고민 중입니다. PLC, HMI, 인버터 실습과 팀별 주제 프로젝트가 포함돼 있어 전기·자동화 팀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참여하려면 인턴을 중도퇴사해야 하고 11월까지 교육이 이어져 하반기 채용 기회를 놓칠까 걱정됩니다. 발전공기업 인턴을 유지하며 취업 준비를 하는 것과 교육을 통해 직무 프로젝트를 보완하는 것 중 어떤 선택이 더 현실적일까요? 제조기업 설비·자동화 직무에서 해당 교육과 팀 프로젝트가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